Acquirelab

잘 키운 사업,
익명으로 넘기는 방법

SaaS와 커머스 영업권만 다루는 익명 플랫폼.
회사명은 묻지 않고, 중개 수수료는 받지 않고, 매수자는 매도자가 직접 고릅니다.

매도자가 마주하는 벽

팔고 싶어도, 말 꺼낼 곳이 없었습니다.


01

진지한 인수자는 어디 가서 만나나

매물 자료를 플랫폼에 통째로 맡기기 전엔, 인수자 풀에 닿을 길이 없었습니다.

02

한 다리 건너면 다 알 텐데

한국 시장에서 매각 소문은 빠릅니다. 투자자, 직원, 경쟁사가 동시에 눈치챕니다.

03

집도 차도 되는데, 사업만 왜 안 되나

팔 사람과 살 사람만 있으면 시장은 열립니다. 사업이라고 예외일 이유가 없습니다.

이 플랫폼을 만든 사람

매도자와 매수자 입장을 모두 경험한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신원부터 공개해야 매수자에게 닿는 부담, 잘 키운 사업을 어디에 내놓아야 할지 막막한 답답함, 건너편이 진짜인지 알 수 없는 비대칭. 양쪽을 모두 경험했기에, 불필요한 관행을 걷어내고 처음부터 다시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2,400+

잠재 인수자

인수창업 뉴스레터 구독자

50+

검증된 인수자

신원과 자금력 확인 완료

7+

직접 거래 경험

스마트스토어 5건, SaaS 1건, 등

시작은 3단계

매도자는 매물만 올리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우리가 맡습니다.

01

매도자는 익명으로 등록만

회사명, 대표명, 도메인 입력 칸이 없습니다. 매물 설명과 연락처만 받습니다.

우리는 매도자의 신원이 매수자에게 절대 노출되지 않도록 막습니다.

매수자가 어디서 검색해도 회사가 특정되지 않게, 매물 문구도 함께 점검합니다.

02

매도자는 매출 자료 한 번만

회사명을 가린 부가세 신고서, PG 대시보드, 통장 입금 내역 중 하나.

우리가 자료를 직접 검증하고, 검증 마크를 매물에 답니다.

이후 모든 매수자는 같은 검증 자료를 봅니다. 매도자에게 같은 요청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03

매도자는 매수자를 고르기만

통과된 매수자 프로필만 받고, 응답할지 직접 결정합니다.

우리가 매수자의 신원과 자금력을 먼저 확인합니다.

진짜 인수 의지가 없는 사람, 정보만 캐려는 사람은 매도자 앞까지 오지 않습니다.

첫 매물 익명으로 등록하기평균 입력 시간 5분. 검증 자료는 등록 후에 올리셔도 됩니다.

선택지의 차이

지금까지 매도자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셋뿐이었습니다.

기존 선택지

01.중개 플랫폼에 등록한다

회사명, 매출, 고객 명단까지 공개해야 매물이 등록됩니다.

거래가의 2~10%가 수수료로 빠지고, 매수자가 바뀔 때마다 NDA를 새로 씁니다.

02.지인에게 흘린다

한국 시장은 좁고, 소문은 빠릅니다.

“팔 생각이라더라”는 말이 새는 순간, 사업이 먼저 흔들립니다.

03.혼자 안고 간다

매각을 미루는 사이, 운영자가 지칠수록 사업 매력도 함께 떨어집니다.

팔 수 있던 시점은 매년 지나갑니다. 가치가 가장 높았을 때 팔지 못합니다.

우리의 방식

매도자가 잃지 않아도 되는 것을, 잃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익명 100%

플랫폼에도, 매수자에게도, 중개사에게도 회사명을 입력할 칸이 없습니다.

신원을 지키며 매수자를 만납니다.

수수료 0원

등록비, 성사비, 자문료 전부 0원. 매도자에게도 매수자에게도.

단순한 거래를 위해서 돈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매도자가 결정합니다

우리가 검증한 매수자 프로필을 받아보고, 응답 여부는 매도자가 정합니다.

거래의 주도권이 그대로 매도자에게 남습니다.

지금 올라온 매물

한 번 올려보시겠어요?

회사명 입력 칸 자체가 없습니다. 신원과 자금력이 검증된 매수자 프로필만 받아보시고, 응답 여부는 직접 결정하시면 됩니다.


내 사업 익명으로 판매하기

평균 5분. 검증 자료는 등록 후에 올리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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